네이든 (X+Y, 2014) 보다




* Morgan Matthews
* Asa Butterfield (Nathan), Jo Yang (Zhang Mei), Rafe Spall (Martin Humphreys), Sally Hawkins (Julie)



간만에 본 질 좋은 한 편의 성장영화.
연기도 좋았고, 연출도 좋았고, 음악도.. 음... 좋았다.


하지만 여자친구를 통해 사회화를 마무리짓는다는 설정은
약간 작위적이고 상투적인 느낌.
하지만 어쩌겠어, 실화가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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