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윗 프랑세즈 (Suite Française, 2014) 보다




* Saul Dibb
* Michelle Williams (Lucile), Kristin Scott Thomas (Madame Angellier), Matthias Schoenaerts (Lieutenant Bruno von Falk)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 나왔던 
이렌의 자필 '스윗 프랑세즈'는
감동을 배가시켜준다.

오랜만에 스크린에서 본 미셸 윌리엄스는
여전히 예쁘다. 


루실에 대한 의리로
손녀를 다락방에서 몰래 거둬들이던
마담 안젤리어의 마음도
루실의 브루노 장교를 향한 사랑과 별반 다르지 않았을 것.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