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주 (2016) 보다


* 이준익
* 강하늘(윤동주), 박정민(송몽규)


지금의 내 나이 때 돌아가신 윤동주 시인.

흑백영화로의 전략이 주효했고
매 시퀀스마다 그의 시를 삽입해 현장감을 높였다.


시가 정말 아름다워 눈물이 났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