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투 비 블루 (Born To Be Blue, 2015) 보다



* Robert Budreau
* Ethan Hawke (Chet Baker)


도입부의 액자식 구성은 
정말 돋보였다. 

그 시절 걸출한 예술가들의
공통적인 코드-약, 여자, 탤런트...-로 엮였지만
뻔하지 않은 연출이라 좋았다.

My funny Valentine. 
에단 호크에게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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