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바디 원츠 썸!! (Everybody Wants Some!!, 2016) 보다


* Richard Linklater
* Blake Jenner (Jake), Glen Powell (Finnegan), Zoey Deutch (Beverly), Wyatt Russell (Willoughby)

넘나 귀여운 것들!

진짜 누구나 원하는 그 대학생들만의
어떤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다.


'기존의 틀 속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 바로 예술성'이라는
윌라비의 말은 감독의 신조를 넌지시 표현한 것이 아닐까.


누구나 그리워 하게 될 것 같다, 이 영화를 본다면.
각자들의 20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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