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드런 오브 맨 (Children of Men, 2006) 보다




* Alfonso Cuarón
* Clive Owen (Theo), Clare-Hope Ashitey (Kee), Julianne Moore (Julian), Michael Caine (Jasper), Chiwetel Ejiofor (Luke)


새로 태어나는 생명이 사라진 2027년,
유난히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들과
그 와중에도 이민자(또는 불순분자)를 거르려는 정부.

원 테이크로 가져간 총격씬은
진짜 최고다.
알고보니 '레버넌트' 촬영감독의 작품.


키와 테오가 아기를 안고 조심스레 내려갈 때
모두 총격을 멈추고 성호를 긋는 장면은 
새삼스럽게 놀랍다.

그나저나 재스퍼 할아버지 ㅠㅠ 
마이클 케인옹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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