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 (Viva, 2015) 보다



* Paddy Breathnach
* Héctor Medina (Jesús), Jorge Perugorría (Ángel), Luis Alberto García (Mama), Jorge Martínez Castillo (Celeste), Luis Manuel Alvarez (Cindy)


어제의 영광을 못 잊는 아버지와
내일의 무대에 이끌리는 아들.


엄마를 때리고 사람을 때리고 
교도소까지 다녀온 한물 간 복서주제에
그래도 아버지라고. 그래도 핏줄이라고.


마지막 시퀀스는 기가 막힌다.
담담한 연출과 연기도 무척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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