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몽 (2016) 보다



* 장률
* 양익준 (익준), 박정범 (정범), 한예리 (예리), 윤종빈 (종빈)


꿈인지 현실인지.

현실과 꿈의 경계를 넘나드는 순간
내가 있는 곳은 채색되고 
잔인한 사실은 아프게 다가온다.


중국에서 나고 자란 예리와
탈북자 정범, 해파리 형님에게 내쳐진 익준과
건물주의 아들이지만 간질을 앓고 있는 종빈.
네 사람 모두 현실에서는 이방인.

네 배우의 연기와 합이 정말 좋았던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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