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와 야수 (Beauty And The Beast, 2017) 보다



* Bill Condon
* Emma Watson (Belle), Dan Stevens (Beast), Kevin Kline (Maurice), Luke Evans (Gaston), Hattie Morahan (Agathe/Enchantress), Ewan McGregor (Lumière), Emma Thompson (Mrs. Potts), Ian McKellen (Cogsworth)


역시 디즈니다.
애니메이션의 킬링 포인트를
실사 영화에도 충실히 옮겼다! 

칩의 목소리라든지
칩의 목소리라든지
칩의 목소리라든지...
애니메이션 속 목소리가 그대로♥


다만 후반으로 갈수록 배우들의 연기가
감정선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어서 지루했고,
벨과 야수가 서로 가까워지고 마음을 여는 과정이
갑작스럽게 느껴지는 부분도 몇 군데 있어서 
온전한 이입은 어려웠다.

그리고 야수가 생각보다 너무 인물이 딸렸...
라이언 고슬링이었으면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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