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빙 (Loving, 2016) 보다



* Jeff Nichols
* Ruth Negga (Mildred Loving), Joel Edgerton (Richard Loving)


대사가 많지 않고
컷도 많지 않은데도
하나도 지루하지 않다.

그 틈을 채워주는 두 배우의 눈빛이
진짜 사랑에 빠진 사람들의 그것이기에.


이들의 성은 왜 또 'Loving'이람.
쉽지 않은 삶을 함께였기에 살다 갈 수 있었던
두 연인이 정말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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