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2017) 보다




* 정범식 
* 위하준 (캡틴), 박지현 (지현), 오아연 (아연), 문예원 (샬롯), 박성훈 (성훈), 유제윤 (제윤)


차근차근히 쌓아올린 긴장감이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방식으로 터진다.

귀신들의 모습이 생각보다 너무 스테레오타입이라서 
좀 실망하긴 했지만, 이정도면 꽤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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